임대기 제일기획 사장, 상반기 보수 7억원

입력 2014-08-15 09:26
제일기획 임대기 사장이 올 상반기 보수로 7억2700만 원을 받았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일기획은 전날 반기보고서를 통해 임 사장이 급여 3억7500만 원, 상여 3억4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일기획은 김천수 이사에게도 급여 2억5300만 원, 상여 3억68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을 지급했다. 김 이사의 총 보수는 6억2300만 원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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