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4개사와 결혼 제휴 서비스

입력 2014-08-14 13:34
수정 2014-08-14 13:53
신한카드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을 위해 LG전자·한샘·듀오웨드·한진관광과 제휴해 각 회사의 할인 혜택을 하나로 모은 ‘웨딩플러스클럽’을 출시했다.

신한카드는 웨딩플러스클럽 가입 고객에게 고객 신용도에 따라 최대 2000만원의 특별한도를 부여한다. 제휴 기업은 고객이 결혼 상품을 구매하면 금액대별로 20만∼50만원의 결혼축의금을 준다. 이밖에도 LG전자는 베스트샵에서 혼수 가전을 구매하면 최대 무이자 5개월 할부, 최고 13% 할인, 최고 20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한샘은 5만원 한도로 5%를 할인해주고, 제품별 최고 100만원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듀오웨드는 웨딩플러스클럽 고객이 웨딩 패키지를 구매하면 최고 150만원을 할인해 준다. 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도 제공한다. 한진관광은 신혼여행 상품 구매 금액대에 따라 최대 30만원 할인 혜택과 대한항공 이용 시 2000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7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