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살인사건, 女고생·내연男 살인사건 이어 또…

입력 2014-08-13 11:29

경산 살인사건

최근 연이은 살인사건으로 국민들이 충격을 받은 가운데 또 다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13일 경북 경산경찰서는 12일 오후 7시쯤 경북 경산시 정평동의 한 슈퍼마켓 앞 주차장에서 신모(36)씨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30대로 보이는 남자가 나타나 다투다가 흉기로 찔렀다. 신 씨는 가슴 등 2곳에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앞서 가출한 여고생을 강제 성매매시키다 살해 후 시신을 훼손하는 등 잔혹한 범행을 저지른 김해여고생 살인사건, 내연남이자 옛 직장동료인을 살해하고 8살짜리 아들을 홀로 남겨둔 포천 빌라 살인사건이 발생해 온 국민이 불안에 떨고 있는 상황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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