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영 기자 ] 올해 들어서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주가가 지난 6일에 이어 사흘 만에 장중 190만 원을 재돌파했다.
아모레퍼시픽은 11일 오전 9시1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60% 오른 190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이 회사 주가는 190만8000원까지 뛰어올라 사상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아모레퍼시픽의 시가총액도 이날 11조 원을 웃돌면서 역대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달 30일 종가 기준으로 시가총액 '10조 클럽'에 가입, 8거래일 연속 10조 원대 몸값을 유지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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