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싸이코패스 변신, '별그대' 소시오패스 캐스팅됐다가…

입력 2014-08-07 13:23

박해진 싸이코패스 변신

배우 박해진이 이번엔 싸이코패스로 변신한다.

OCN 시리즈 '나쁜녀석들'에 캐스팅 된 박해진의 촬영 스틸이 7일 공개됐다.

극중 박해진은 IQ 160의 최연소 멘사 회원이자 최연소 철학·수학 박사의 천재이지만 '최연소 연쇄 살인범'이 된다.

앞서 출연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이재경 역을 맡은 박해진이 원래 이휘경(신성록) 역으로 캐스팅됐었다는 비화가 전해지기도 했다.

소시오패스를 연기할 뻔 했던 박해진이 싸이코패스로 변신해 어떤 두 개의 얼굴을 선보일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7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