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호 기자 ] 롯데마트는 즉석밥인 ‘햇쌀한공기’의 제품 포장에 이상이 생겨 자발적 리콜을 한다고 6일 발표했다. 리콜 대상은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3일까지 판매된 상품 6만여개다. 이 기간에 제품을 구매한 경우 영수증이나 실물을 갖고 가면 즉시 환불받을 수 있다.
롯데마트는 ‘햇쌀한공기’ 일부 제품이 유통 과정에서 진공 상태를 유지하지 못해 상온에서 보관 시 변질될 우려가 있다고 리콜 이유를 설명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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