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송승헌이 유역비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따. 8월4일 배우 송승헌이 자신의 트위터에 “유역비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승헌과 유역비가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송승헌 유역비 인증샷은 한-중을 대표하는 미남미녀 배우인 만큼 우월한 비주얼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한편 송승헌 유역비는 한·중 합작영화 ‘제 3의 사랑’(감독 이재한)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현재는 중국 상하이에서 촬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극 중 송승헌은 재벌 2세 린치정을, 유역비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변호사 쩌우위를 연기한다. (사진출처: 송승헌 트위터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인터뷰] ‘명량’ 최민식, 어떤 영웅 ▶ JYJ, 3년만의 완전체 “멤버 다 함께 할 수 있어 힘이 난다” ▶ [인터뷰] 핫펠트 예은, 익숙한 이름의 낯선 소리 ▶ 윤보미 시구, 모두가 깜짝 놀란 완벽 시구···야구팬들 ‘환호’ ▶ [인터뷰] ‘알앤비 뮤지션’ 태완, 그 이름값에 대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