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 쌍둥이'
‘슈퍼맨이돌아왔다’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 중 둘째 민국이가 깜찍한 살인 애교를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아침 풍경이 그려졌다.
이날 지난 밤 늦게까지 영화 촬영을 하고 돌아온 송일국은 코를 곯면서 자고 있었고. 이 소리에 세 쌍둥이 중 둘째 민국이가 잠에서 깼다.
민국이는 모두 자고 있을 때, 혼자 거실에 나와 촬영을 위해 숨어있는 카메라들에 다가가 윙크를 발사하며 애교로 아침인사를 전했다.
이후 민국이는 혼자서 자동차를 타고 놀며 심심함을 달랬다.
잠에서 깬 송일국이 식사를 준비하자, 민국이는 아빠에게 다가가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라며 노래를 어설프게 불러 송일국을 미소짓게 했다.
송일국 쌍둥이 민국이의 애교를 본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 쌍둥이, 어쩜 이렇게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 쌍둥이 민국이, 애교쟁이 귀여워 죽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민국이 애교에 녹아내리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 쌍둥이, 민국이 애교에 내 피로도 가신다. 아이 예뻐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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