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유출된 유병언 사진봤더니…'경악'

입력 2014-07-24 08:39

유병언 사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 사진이 SNS에 확산됐다.

최근 인터넷과 SNS에는 유병언의 시신 발견 당시 사진이 빠르게 퍼져나갔고 경찰은 뒤늦게 수사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수사 기록 가운데 하나인 해당 사진이 유포된 사실을 확인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초동 수사를 소홀히 한 것도 모자라 허술한 수사기록 관리까지 검찰과 경찰에 대한 책임이 커지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병언 사진 하나도 관리 못하나" "유병언 사진 끔찍하다" "유병언 사진이 유출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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