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 넘버원’ 공찬, 김혜선에게 기습뽀뽀 당해 “오늘 아니면…”

입력 2014-07-22 13:55
[연예팀] 개그우먼 김혜선이 B1A4 공찬에게 기습뽀뽀를 시도했다.7월21일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공찬, 김혜선, 가수 김창렬이 게스트로 출연해 위험 상황에 필요한 대비책에 대해 알아봤다.이날 방송에서 공찬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가지고 있다. 멤버들도 들어 올릴 정도로 힘이 세다”고 자랑했다.이에 MC들은 공찬에게 김혜선을 들어보라고 요청했고, 그는 김혜선을 번쩍 들어 올려 자신의 힘을 과시했다.이어 김혜선은 공찬에게 기습뽀뽀를 하며 “오늘 아니면 못 만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위기탈출 넘버원 공찬 아찔하네” “위기탈출 넘버원 공찬? 정말 위기탈출이었네” “위기탈출 넘버원 공찬 김혜선 진짜 빵 터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2 ‘위기탈출 넘버원’ 방송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p style="margin:50 0 0 0" class="arti_txt6 he22" id="newsView" --><!-- sns 보내기 -->▶ 유채영, 위암 말기로 위독한 상태 “작년 10월 수술 받았지만…” ▶ [TV는 리뷰를 싣고] ‘참 좋은 시절’ 윤여정, 희생과 인내 끝 ‘이혼선언’ ▶ 딜라잇, 일렉트로닉 댄스곡 ‘내가 없냐’로 22일 컴백 ▶ [인터뷰] ‘신의 한 수’ 김인권, 심벌즈의 이유 ▶ ‘명량’ 류승룡-조진웅, 일본어 연기에 오타니 료헤이 반응은? <!-- p style="margin:50 0 0 0" class="arti_txt6 he22" id="newsView" --><!-- sns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