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진 기자 ] 편의점 관련주가 이마트의 편의점 사업 진출에 따른 경쟁 과열 우려에 연일 약세다.
18일 오전 9시30분 현재 BGF리테일은 전날보다 1700원(2.64%) 내린 6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리테일도 1.79%의 내림세다.
BGF리테일은 4거래일, GS리테일은 3거래일 연속 하락하고 있다.
이마트는 전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편의점 위드미 사업모델과 중장기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혜린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마트는 가맹점주와의 상생경영을 강조한 새로운 가맹모델을 지시했다"며 "GS리테일과 BGF리테일 등 기존 편의점 업체 수익구조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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