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완 "김수현과 이웃사촌이다" 집 어딘가 봤더니…

입력 2014-07-17 09:31
수정 2014-07-17 10:00

최영완 집-김수현 집

'사랑과 전쟁' 배우 최영완이 김수현과 이웃사촌이라고 밝혔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김수현은 지난해 8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전용면적 217㎡)를 40억2000만원에 매입, 거주하고 있다.

이 아파트에는 이수만, 한예슬, 인순이, 빅뱅 지드래곤 등 유명 연예인들이 매입하거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 중국인이 김수현의 옆집을 사기 위해 알아보고 다녔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최영완은 "중국인 팬이 김수현의 앞집을 샀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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