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미스코리아 진선미, 비키니 자태 봤더니…'파격 그 자체'

입력 2014-07-16 09:12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미스코리아 선 신수민 이서빈
미스코리아 미 류소라, 백지현, 이사라, 김명선

2014 미스코리아 진선미들의 비키니 자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총 7명의 참가자들이 진, 선, 미로 선발됐다.

이날 영광의 미스코리아 진은 참가번호 13번 미스서울 진 김서연에게 돌아갔으며, 미스코리아 선은 참가번호 4번 미스경북 진 신수민, 50번 미스경기 미 이서빈이 선발됐다.

미스코리아 미는 참가번호 16번 미스경남 선 류소라, 28번 미스대구 미 백지현, 1번 미스USA 미 이사라, 38번 미스전북 미 김명선 총 4명에게 돌아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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