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해외 성인사이트에 걸그룹 AOA의 민아 사진이 도용돼 논란이 일어났다.최근 한 성인사이트의 동영상에는 “LIKE CHINESE WOMAN?”이라는 글과 함께 민아의 사진이 올라왔다.또한 사진 보기 버튼과 “메시지를 보내 특정 행위를 할 수 있는지 물어보라”는 문구가 더해져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해당 성인 사이트에 도용당한 사진은 2년 전 ‘러브레터 이벤트’ 영상 속 민아의 모습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네티즌들은 분노하며 “AOA 민아 사진 도용하다니 미친 듯” “세상에 어린애한테 너무하네. AOA 민아 이 사실 몰랐으면” “AOA 민아 진짜 속상하겠다. 완전 소속사 강경대응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해당 사이트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인터뷰] ‘좋은 친구들’ 지성, 그 안의 영원한 소년 ▶ [인터뷰] 비스트 ‘굿럭’, 제목 따라 간단 말 “노렸다” ▶[w기자까톡] 몸과 마음을 다하여···윤두준-김인권 편 ▶ 강지환 측 “침대 셀카 논란? 개인 스케줄도 아니었는데…” 해명 ▶ [TV는 리뷰를 싣고] ‘연애 말고 결혼’ 밀당, 그것 꼭 해야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