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 브리더 화제
레이싱 모델 출신 배우 구지성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1일 구지성 소속사 관계자는 "구지성과 열애설이 난 도그 브리더는 남자친구가 아닌 10년지기 친구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구지성의 취미가 강아지를 키우는 것이어서 도그브리더와 친하게 지내기는 하지만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라며 "구지성이 최근 애견 관련 대회를 준비하고 있어 여러 도움을 받았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구지성이 최근 도그 브리더(dog breeder) A씨와 연인 사이임을 보도했던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지성 열애설 진짜인 줄 알았는데", "구지성 얼른 연애하세요", "구지성 애완견 좋아하나 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