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연수 기자] 배우 최지우가 10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지우, 40대라는 말이 무색한 미모 자랑
▶최지우,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미모
▶최지우, 난해한 점프수트를 입어도 빛이나
▶최지우, 클로즈업에도 굴욕없는 미모
드라마 '유혹'의 여주인공 최지우는 10억원으로 가정이 있는 평범한 남자 차석훈(권상우 분)을 유혹하는 회사의 대표 유세영 역을 맡았다.
최지우, 권상우, 박하선, 이정진 등이 출연하는 '유혹'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의 예측불허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14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진연수 기자 jin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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