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전이 전후반 90분 내내 골 침묵속에 연장전에 돌입했다.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는 10일(한국시간) 오전 5시 브라질 상파울루에 자리한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4강전 경기를 펼쳤다.
두 팀은 전반전에 이어 후반전에도 지루한 공방전을 이어갔다. 공격 보다 수비에 치중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후반전 종료 직전 네덜란드 아르옌 로벤이 골 찬스를 맞기도 했으나 마지막 드리블이 길어지면서 아르헨티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의 태클에 걸리고 말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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