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바른손이앤에이(대표 박진홍)는 자사가 개발 중인 플래그쉽 온라인 MMORPG '프로젝트 A'(가칭)의 명칭을 '아스텔리아'(ASTELLIA)로 확정하고 신규 BI(Brand Identity)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언리얼 엔진 3로 개발 중인 '아스텔리아'는 다양한 별자리를 상징하는 귀엽고 개성 넘치는 소환수인 '아스텔(Astell)'을 활용한 전투와 캐릭터가 펼치는 콘솔 액션 게임과 같은 스타일리시한 전투가 특징이다. 특히 소환하는 아스텔에 따라 같은 클래스라도 전투 패턴이 달라지기 때문에 유저는 아스텔을 수집하는 재미와 적에 따라 전투 패턴을 바꾸는 색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아스텔리아'에는 스퀘어의 '패러사이트이브'와 THQ의 '이블 데드' 제작에 참여하고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아트 프로덕션 디렉터로서 '길드워2', '와일드스타' 등의 감수와 '리니지 이터널'의 아트 디렉터, 그리고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의 아트 디렉터를 역임한 윤용기 A스튜디오 총괄대표를 필두로 '블레이드앤소울' '아키에이지', '블레스', '리니지 2', '드래곤네스트', '킹덤언더파이어', '더 데이', '창세기전 3' 시리즈 등 다양한 화제작과 기대작 개발에 참여한 실력파 개발자들이 전격 합류하여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BI는 별의 느낌을 주는 푸른색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BI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별 위에서는 게임 내에 등장하게 될 다양한 아스텔의 모습을 미리 확인해볼 수 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이미 쉰레이 게임즈와 '아스텔리아'의 중국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중국은 물론 글로벌 온라인 게임 시장에 '아스텔리아'를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바른손이앤에이 박진홍 대표는 ''라그하임', '라스트카오스'로 이어진 바른손이앤에이의 MMORPG 개발 노하우를 '아스텔리아'에 담기 위해 수 년간 담금질을 해왔다'며 '조만간 '아스텔리아'의 진면목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른손이앤에이의 플래그쉽 MMORPG '아스텔리아'는 내년 1분기 CBT를 통해 유저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p> <p>한경닷컴 게임톡 김신우 기자 mtau1625@gmail.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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