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운 기자 ] 아프리카TV가 미디어 플랫폼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에 급등세다.
7일 오후 1시35분 현재 아프리카TV는 전 거래일보다 2950원(11.85%) 오른 2만7850원을 기록중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미디어 컨텐츠 소비 변화로 동영상 스트리밍 미디어 플랫폼 업체의 성장성 및 몸값이 극대화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국내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미디어 플랫폼 업체인 아프리카TV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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