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뷰티감옥' 트럭 로드쇼…신제품 아이라이너 출시 기념

입력 2014-07-07 13:30
미국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는 이달 한달 간 아이라이너 신제품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 출시를 기념해 3.5t짜리 대형트럭을 '뷰티 감옥'으로 꾸며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트럭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베네피트는 이번 행사에 대해 쉽게 예뻐질 수 있는 기회를 방치한 사람들을 '뷰티 감옥' 트럭에서 경찰 복장을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신제품 아이라이너에 대해 전수하는 내용으로 기획했다고 전했다.

트럭 로드쇼 행사는 오는 11~13일 AK플라자 분당점, 18~20일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인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일정은 26~27일 이틀간 신촌 연세로에서 열리는 신촌 물총 축제 현장에서 실시한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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