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과 NC다이노스프로야구단이 사랑의 휠체어로 지역사랑을 실천한다.
경남은행(은행장 손교덕)은 지역 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NC다이노스프로야구단과 공동으로 ‘사랑의 휠체어’를 기탁했다.
황윤철 본부장은 지난 3일 오후 마산야구장에서 진행된 ‘사랑의 휠체어 기증식’에서 NC다이노스프로야구단 배석현 단장과 함께 경상남도장애인재활협회 조성제 회장에게 ‘사랑의 휠체어 기탁증서’를 전달했다.
경남은행과 NC다이노스프로야구단이 기증한 사랑의 휠체어는 모두 20대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이동수단으로 쓰여지게 된다.
황윤철 본부장은 “국민스포츠인 야구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지역 소외계층으로까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사랑의 도루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인 NC다이노스 소속 선수들의 활약으로 마련된 사랑의 휠체어가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랑의 휠체어는 지난 시즌 NC다이노스 소속 선수가 홈구장에서 도루를 하면 경남은행이 10만원을 적립하는 ‘사랑의 도루’를 통해 구입됐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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