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문식, 아내와 재혼하더니…"아랫도리 좋아" 19금 폭탄발언

입력 2014-07-03 10:28
윤문식 아내 화제

배우 윤문식이 아내와의 결혼 생활을 전했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에서 가상부부 임현식-박원숙은 윤문식-신난희 부부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윤문식은 "결혼하니 아랫도리 윗도리가 다 좋아"라고 깜짝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이어 "아내라는 여자가 있으면 훨씬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윤문식은 아내 신난희 씨와 18살 차이가 나며 장모님과는 나이가 4살 밖에 차이 나지 않는 다고 밝힌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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