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씨에너지, 안병철 대표가 63만 주 무상신주 취득

입력 2014-07-03 09:47
지엔씨에너지는 안병철 대표이사가 63만2309주의 무상신주를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로써 보유 주식은 210만7700주에서 274만9주로 늘어나게 됐다. 지분은 38.02%에서 32.01%로 낮아졌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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