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상동역 버스폭발,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갑자기 '펑'

입력 2014-07-02 14:21

부천 상동역 버스폭발

7월 첫 날부터 버스가 폭발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일 경기도 부천시 상동 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7분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역 월드체육관 앞 정류장에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에서 화재와 폭발이 일어났다.

버스 기사가 잠시 화장실에 가기 위해 자리를 비웠을 때 폭발이 일어나 다행히도 인명피해는 없었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버스 뒷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이후 폭발하면서 버스가 전소됐다. 또한 소방대원들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2차 폭발도 발생했다고 전했다.

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동역 버스폭발, 정말 무섭다" "부천 버스폭발, 날마다 사고가 일어나는 듯" "부천 버스폭발, 인명피해 없어서 다행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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