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日서 ‘라이브 아치’ 콘서트 개최···‘문화교류 활성’

입력 2014-06-25 21:35
[박윤진 기자] 가수 김태우가 일본에서 콘서트를 연다.7월26일 오후 6시 김태우는 도쿄 기타토피아에서 ‘라이브 아치’(LIVE ARCH) 콘서트를 개최한다.라이브 아치는 아시아 각국의 우수한 엔터테인먼트를 폭넓게 유치해 국가간 문화 교류를 활성화시킨다는 목표 하에 일본에서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는 콘서트다. 2013년 10월 그룹 보이프렌드를 시작으로 비투비, 엠블랙, 블락비 등 우리나라 한류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은 바 있다.김태우는 이번 라이브 아치 콘서트를 통해 수준 있는 한류의 위엄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폭발적인 무대 매너로 완성도 높은 무대가 기대되어 일본 팬들과 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편 김태우는 7월3일부터 6일까지 대구 인터내셔널 뮤지컬 페스티벌에 참여해 뮤지컬 ‘로스트 가든’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제공: 소울샵엔터테인먼트)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인터뷰] 크로스진, 소년은 울지 않는다 ▶ [w위클리] 대중 입맛 맞춘 힙합, 황금기 맞이하나 ▶ [인터뷰] 거미의 고백 “자존심 지키려 하지만 고집스럽진 않아” ▶ [인터뷰] 정소영 “‘밀회’ 안판석 감독님 특훈 덕분에 배우 됐어요” ▶ [포토] 손예진 '멋낸 듯 안낸 듯 감각적인 공항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