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다코타 패닝, 동서양 대표 미녀들의 '우월 투샷'…'시선 집중'

입력 2014-06-23 22:03
윤아-다코타 패닝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할리우드 여배우 다코타 패닝의 사진이 화제다.

23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은 최근 두바이에서 진행된 '샤넬 2015 크루즈 컬렉션 쇼'에 참가한 윤아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가운데 윤아가 다코타 패닝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찍은 화보가 눈길을 끌었다. 하얀색 미니드레스를 입은 윤아와 깃털 드레스를 입은 다코타 패닝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에서 윤아는 바쁜 일정에도 지친 기색 없이 배우 고아성, 모델 수주 등을 비롯해 세계적인 스타 다코타 패닝, 저우쉰 등과 함께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파티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윤아와 다코타 패닝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다코타 패닝, 인형같은 미모", "윤아-다코타 패닝, 진짜 예쁘다", "윤아-다코타 패닝, 비교 불가의 매력", "윤아-다코타 패닝, 둘다 정말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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