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정통 와플 서울신라호텔서 맛본다

입력 2014-06-19 22:09
서울신라호텔은 오는 24일까지 벨기에 와플 업체 ‘메종 당두아’의 파스칼 지롬 장인을 초청해 수제 와플을 선보인다.

메종 당두아는 1829년 설립돼 6대째 이어지고 있는 정통 와플 전문 기업이다. 서울신라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는 조식과 브런치 뷔페 이용 고객에게 와플을 제공한다.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