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금융 관련 긴급 상황 발생시 행동 요령’ 포켓북을 제작해 금융교육 등에 활용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포켓북은 신용카드 분실 및 위·변조, 개인정보유출, 전자금융사기 등 18개 유형의 금융 관련 긴급 상황에서 금융 소비자의 대응방법을 담았다. 총 2000부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으며 금융소비자보호처 홈페이지에서 파일을 받아 누구나 책으로 만들 수있게 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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