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부화재, 난데없는 장중 '하한가'…주문실수 추정

입력 2014-06-18 09:45
수정 2014-06-18 09:47
[ 김다운 기자 ] 동부화재가 장중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주문실수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6월18일 오전 9시33분 동부화재가 가격제한폭(14.91%)까지 떨어진 4만5950원에 거래됐다.

이날 동부화재는 0.37% 상승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기록중이었으나, 오전 9시33분께 하락반전해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이후 다시 주가는 정상 흐름을 찾아 9시41분 현재 900원(1.67%) 오른 5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증권사 주문실수에 따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동부화재는 하락반전 후 7600여주가 거래됐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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