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무디 브랜드 스무디킹은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4(이하 UMF)’에서 ‘스무디킹 윙버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무디킹 윙버스는 이날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UMF 기간 동안 라이브스테이지에서 운영된다. 축제 전용 세트인 ‘울트라 세트’를 비롯,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골드키위 썬샤인, 캐리비안 웨이를 포함한 스무디킹 최고 인기 스무디 5가지와 그리스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그리스 요거트 2종을 판매한다.
울트라 세트는 싱글과 커플 세트로 구성, 주문하면 페스티벌 전용 의자와 스무디가 인원에 맞게 제공된다. 가격은 울트라커플세트 2만1000원, 울트라싱글세트 1만1000원이다.
또 스무디킹 윙버스를 이용하는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면 ‘블렌더 보틀(Blender Bottle)’을 증정하는 SNS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이번 UMF는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 일대에서 열리며 총 4개의 대형무대에서 ‘스티브 아오키’, ‘폴 반 다이크’와 같은 세계적인 DJ들을 비롯한 80여팀이 화려한 음악과 공연을 선보인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