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전' 스피카 김보형, 비키니 차림으로 청계천 활보…'경악'

입력 2014-06-11 15:44

김보형

걸그룹 스피카의 김보형이 비키니 차림으로 청계천에 등장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100초전(戰)' 2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보형은 11일 정오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시청자와의 '비키니 공약'을 시행했다.

이날 Mnet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낮 12시 청계천 광장에서 진행된 '100초전' 2대 우승자, 스피카 김보형의 당당한 비키니 공약 현장을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당시 현장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형은 '모든 보컬은 대중 앞에서 평등하다'와 '100초전'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든 채 웃고 있다.

앞서 김보형은 지난 10일 방송에서 '100초전' 2회 방송의 두번째 경연자로 무대에 올라 김완선 원곡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보여 우승을 차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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