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등자기와 열애설 나자 결국… '이럴줄은'

입력 2014-06-06 14:27

김수현 등자기

배우 김수현이 중화권 인기가 높아지자 '스캔들'관리에 들어갓다.

6월 6일 중국 언론 매체 신화왕(新??)은 "김수현이 스캔들 방지를 위해 함께 광고를 촬영한 중국 배우 등자기(덩쯔치)에게 철통방어를 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광고 촬영 당시 김수현 측이 등자기와 다른 숙소를 제공할 것을 요구했으며 촬영 외에는 사인과 기념사진 촬영도 모두 거절했다.

앞서 김수현과 등자기는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두 사람이 열애중이라는 루머가 확산됐다.

그러나 실제로 김수현과 등자기는 최근 중국에서 진행된 초콜렛 광고를 통해 처음 만났으며 통역이 없이는 전혀 대화가 되지 않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며 단순 루머로 일단락 됐다.

현재 김수현은 ‘별그대’에서 400년간 지구에서 산 외계인 도민준 역을 연기하며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중국 보도매체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현 등자기 열애설 났구나", "김수현 등자기 열애설 날 정도의 사이인가?", "등자기가 누구지?", "김수현 이제 국내서 얼굴 보기 힘들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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