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영국 생활용품 '존루이스' 최대 50% 할인

입력 2014-05-30 15:36
신세계백화점은 30일부터 한 달간 영국 대표백화점 ‘존루이스’의 생활용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존루이스의 이번 '시즌오프' 세일은 본점, 강남점, 경기점, 센텀시티점, 의정부점 총 5개 점포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침구부터 키친웨어까지 집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존루이스 생활용품의 모든 제품군을 한 곳에 모았다.

색감을 잘 살린 알프레스코 샐러드볼은 3만2200원, 접시 9800원, 하우스 스톤웨어 머그잔과 시리얼볼을 각 9100원 등이다. 테이블과 글라스웨어 1~2만원대, 타월 1~3만원대, 욕실과 홈데코 용품 2~5만원대다.

존루이스는 영국인들이 사랑하는 영국 대표 백화점이다. 150년 간 영국 전역에 약 4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국 외 지역 매장은 신세계 백화점 내 5개 매장뿐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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