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준우-준서 형제와 희망의 집 고치자!"

입력 2014-05-27 18:38
수정 2014-05-27 19:04
<p>(주)카카오(공동대표 이제범, 이석우)는 5월 27일, 국내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배우 장현성, 준우-준서 부자와 함께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모바일 기부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p> <p>카카오톡 사용자는 5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 기간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도 '아이템 스토어'에서 '준우-준서 형제'의 귀여운 표정을 담은 이모티콘을 구입하거나 친구들에게 선물할 수 있다. </p> <p>카카오는 캠페인 기간중에 판매된 이모티콘 판매 수익금 전액은 물론, 배우 장현성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민석)와 공동으로 매칭펀드 형태의 기부금을 조성해 (사)한국해비타트에 전달할 예정이다.</p> <p>해당 기부금은 오는 8월, (사)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희망의 집고치기'행사를 통해 국내 저소득 가정의 집수리 지원에 활용된다. 특히 행사 당일에는 카카오 임직원 가족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뜻 깊은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p> <p>카카오는 '이번 캠페인으로 소외계층의 주거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길 바란다. 카카오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형태의 모바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카카오는 지난해 5월 사회공헌 테스크포스팀 '같이가치TF'를 발족해 세계 최초로 중증지체장애인과 함께하는 모바일 게임대회 개최, 서울시와 공동으로 시민대상 심리치유 캠페인 진행,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모바일 나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p> <p>한경닷컴 게임톡 황인선 기자 enutty415@gmail.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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