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몽골서 나무심기 봉사활동

입력 2014-05-20 18:18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가운데 삽 든 사람)과 직원들이 몽골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포플러 묘목 등 나무를 심고 있다. 대한항공은 11년째 바가노르 지역에서 사막화 방지 사업을 하고 있다.

/ 공항사진기자단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