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빛나는 18K 다이아 목걸이, 비밀은?

입력 2014-05-16 11:05
가네시가 특허 출원한 트윙클셋팅, 다이아몬드 본연의 빛을 극대화



세월이 변해도, 여성들의 로망은 한결같다. 바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는 로맨틱한 프러포즈와, 그에 어울리는 다이아몬드 주얼리. 이처럼 황홀한 고백에 행복하지 않을 여성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름답게 빛나는 그 자태만큼이나 가격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55년 전통을 자랑하는 18K 목걸이 전문 주얼리 브랜드 ‘가네시(GANESHI)’가 새로운 아이템 ‘트윙클 컬렉션’을 선보였다. ‘사랑의 설레임을 표현하다’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사랑에 빠진 이들의 두근거리는 마음과 설렘, 행복감을 영롱하게 흔들리는 다이아몬드로 표현한 것이 특징.

가네시는 이탈리아, 일본 등 주얼리 선진국가에서만 가능했던 특수 셋팅 기법인 ‘트윙클 셋팅’ 기법을 독자적으로 구현했다. 트윙클 셋팅은 다이아몬드 본연의 빛이 입체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작은 진동에도 큰 흔들림이 전달되도록 하는 특수 기법으로 가네시는 이 트윙클셋팅에 관한 특허를 출원중이다.(출원번호:10-2014-0051243)

트윙클 컬렉션의 다이아 목걸이는 트윙클 셋팅 다이아몬드의 특징을 극대화하고자 펜던트를 심플하게 디자인했다. 때문에 특별한 날은 물론 데일리 주얼리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18K 다이아 목걸이 트윙클 목걸이는 옷 위에 놓여졌을 때 보다는 피부에 직접 닿아서 움직일 때 다이아몬드의 반짝거림과 흔들림이 가장 잘 나타나기 때문에 일반 목걸이(42cm)보다는 약간 짧게 착용(40cm)하는 것이 특징이다.

팬던트 모양은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하트, 별, 플라워 등을 모티프로 했다. 이중 대표 상품인 ‘트윙클 하트’는 기념일이나 프러포즈 용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가네시 브랜드 관계자는 “가네시의 전 제품은 직접 제작하기 때문에 고객의 기호에 따라 골드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기존 다이아몬드 제품에 비해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은 것이 장점”이라며 “보기만 하는 주얼리가 아닌, 품격 있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소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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