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이브이엠, 1분기 최대 실적 달성에 '강세'

입력 2014-05-16 09:05
수정 2014-05-16 09:06
[ 권민경 기자 ] 제이브이엠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이 회사 주가는 오전 9시0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100원(5.16%) 오른 5만8500원을 나타냈다.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제이브이엠의 1분기 별도기준 매출은 195억 원, 영업이익은 45억원을 기록했다"며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고수익성 전자동 정제 분류시스템(ATDPS)의 수출 비중 확대로 시장 기대를 충족시켰다"고 분석했다.

이어 ADC 개발 완료에 따른 연구개발비 감소와 ADC 공급 계약 임박, 투자 회수기 진입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