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별그대' 열풍 영화로 이어질까…키이스트 '강세'

입력 2014-05-07 13:49
수정 2014-05-07 13:59
[ 권민경 기자 ] 키이스트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영화화 소식에 강세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이 회사 주가는 오후 1시4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5원(3.65%) 오른 3550원을 기록했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별에서 온 그대가 2시간 분량의 영화로 재탄생해 오는 8월께 중국에서 영화로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개봉 여부는 미정이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