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화훼협회,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돕기 바자회 개최해

입력 2014-04-30 17:13


과천시화훼협회가 30일 경기도 과천시 부림동 과천농협에서 개최한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돕기 꽃 바자회'에서 시민들이 꽃을 고르고 있다. 과천시화훼협회는 판매금 전액을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