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정부 합동분향소 조문행렬 이어져

입력 2014-04-29 17:43


29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에 설치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를 찾은 많은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 허문찬기자 sweat@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