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진도 여객선 침몰 현장 찾아 구조활동 독려

입력 2014-04-17 14:50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낮 진도 여객선 사고 현장을 방문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전용기 편으로 광주공항에 도착한 뒤 육로로 진도 서망항까지 이동해 배편으로 사고 현장을 찾았다.

사고 현장에는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과 박준우 정무·이정현 홍보수석도 동행했다.

박 대통령은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군과 해경 등의 구조 활동을 독려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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