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지역별 채널
편성표
한경구독
LIVE
한국경제TV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한국경제TV 뉴스플러스
주식 콘서트
미국증시 오프닝 라이브
TV
홈
전체 프로그램
특집방송
증권
주식상담
경제
기업·CEO
생활경제
뉴스
홈
전체뉴스
랭킹뉴스
경제
증권
산업·IT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가상화폐
생활문화
취업
스포츠
연예
칼럼·연재
홈
증권 데이터
특징주 뉴스
매매신호 (랭킹100)
매매신호 (랭킹100)
인기 검색종목
투자분석
홈
투자 매매동향
업종상위
업종별
테마별
상한가
하한가
시가총액
외국인보유현황
국내증시
코스피
코스피200
코스닥
ETF
해외증시
홈
미국
유럽
아시아
환율
환율
와우넷
공개방송
파트너스
오늘의 픽
강력추천
리얼후기
이벤트
와우글로벌
테크
특징주
실적
프리&에프터마켓
와우퀵
최신정보
시황
종목분석
투자전략
ETF·채권·외환
국제
| 와우퀵N 이란?
| 와우퀵N 실전주식 투자정보 채널가기
| 와우퀵N 창간 기념 신년 특별 이벤트 ☆
| 와우퀵 onAir + 한경신문 패키지 상품 가입
주식창
홈
파트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와우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산업
부동산/세무
고객센터
1599-0700
월-금 08:00~23:00, 일 12:30~22:30
토·공휴일 10:00~15:00
메뉴
현충원 찾은 권오준 포스코 회장 "동부제철 인수 걱정 많다"
입력
2014-04-01 21:36
수정
2014-04-02 03:44
[ 이상은 기자 ]
권오준 포스코 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포스코 계열사 대표 20여명은 1일 회사 창립기념일을 맞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묘소에 참배했다.
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동부제철 인천공장 인수와 포스코의 재무구조 개선은 거리가 멀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