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미래설계센터 출범

입력 2014-04-01 21:22
수정 2014-04-02 03:48

신한은행(행장 서진원·둘째 줄 왼쪽 네 번째)은 1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서울 태평로 본점에서 은퇴상담 및 자산관리 조직인 ‘미래설계센터’를 출범하고 브랜드 선포식을 열었다. 전국 70여 점포에 배치된 미래설계 컨설턴트가 은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