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인턴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가 깜짝 만우절 장난이 시선을 모았다. 4월1일 경리는 ‘나인뮤지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경리의 숨은 기타 연주 실력’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해당 영상의 대표사진 속 경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집중한 듯 기타를 연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팬들은 영상을 보기 위해 대표영상 속 플레이 버튼을 눌렀지만 재생이 되지 않았고 이에 경리는 해당 트윗을 자신의 트위터로 “초 웃기다. 귀여운 우리 식구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리트윗했다. 문제의 동영상은 사실 영상이 아닌 사진이었고 이 모든 게 경리와 소속사 스타제국 측이 만우절을 맞아 팬들에게 깜짝 장난을 한 것.경리의 만우절 장난에 네티즌들은 “경리 만우절, 이런 장난을 할 줄 이야” “경리 만우절, 재생버튼 눌렸는데 어쩐지 안되더라” “경리랑 스타제국의 만우절 합동 장난?”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리는 4월4일 첫 방송을 앞둔 XTM ‘옴므 6.0’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타제국)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소찬휘-이정헌 결별, 4년 동거열애 끝 ‘지난 해 이미 이별’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 외치면 공짜 ▶ 에이핑크 연습실 사진, 트레이닝복+민낯에도 굴욕 없는 여신 미모 ▶ 악동뮤지션 데뷔 확정 짓고, 티저 이미지 공개…풋풋한 이미지 ‘눈길’ ▶ [포토] 박재범 '텍사스로 향하는 힙합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