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 오토모티브위크' 수입차 진단기 전시하는 브이앤피인터비즈

입력 2014-03-29 09:24

국내 최대 규모의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14 오토모티브위크'가 2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전시에 참가한 브이엔피인터비즈가 수입차 진단기, 차량용 오실로 스코프 등을 전시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