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김성래 대표이사 추가 선임

입력 2014-03-28 14:14
[ 이하나 기자 ] 파미셀은 28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성래 사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대표체제는 김현수·김성래 각자 대표체제로 바뀌었다.

이날 주총에서는 관광·숙박시설 운영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안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