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26주년…소비자 보호헌장 선포

입력 2014-03-27 21:15
수정 2014-03-28 05:09
삼성카드(사장 원기찬·가운데)는 27일 창립 26주년을 맞아 서울 태평로 삼성생명빌딩에서 소비자보호위원회를 발족하고 ‘금융소비자 보호 헌장’ 선포식을 열었다. 원 사장은 “금융소비자 보호가 최상의 가치”라며 “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소비자 권익 침해를 즉시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