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대표이사 지분 29.02%로 증가

입력 2014-03-26 16:23
[ 이민하 기자 ] 명문제약은 주식 배당에 따라 이석민 회장과 우석민 사장의 보유 지분이 29.02%(주식 493만3622주)로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