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新 ‘한류스타’ 폭풍 스케줄로 ‘핫’ 한 배우 입증

입력 2014-03-24 11:05
[박슬기 인턴기자] 배우 박해진이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폭풍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3월24일 박해진 소속사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바쁘게 생활하고 있는 박해진의 활동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배우공민공익대상’ 수상 후 단체인터뷰에서 어마무시한 마이크에 둘러싸여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측은 박해진을 취재하기 위해 중국 전역에서 모인 취재진들은 일순간 마이크를 꺼내 들었고 한 순간에 몰려드는 마이크에도 박해진은 환한 미소를 잃지 않으며 일일이 친절하게 응했다고 전했다. 이달 18일 박해진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배우공민공익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뒤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이어 박해진이 중국 입국 후의 일거수일투족은 와이티브이가 밀착취재를 했고, 박해진은 ‘배우공민공익대상’ 시상식 전 유쿠, 남도신문 등의 단독 인터뷰 일정을 소화했다.이후 ‘배우공민공익대상’에서는 박해진의 인기가 정점에 이르러 현지 취재진들의 환호성은 물론 사인 요청 등이 쏟아졌고 외국인 최초로 수상의 영광을 안자 더 큰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박해진은 4월 방송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캐스팅 돼 엘리트 의사로 변신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더블유엠컴퍼니)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리뷰] 신화의 ‘HERE’, 돌아 ON 여섯 오빠들 ▶ 앤디, 신화콘서트 ‘깜짝 선물’로 등장 “팬들, 너무 보고팠다” ▶ 정준하 김치전 사건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욕 엄청 먹었다” ▶ ‘진짜 사나이’ 해명, 조작설 논란에 “헨리 문제풀이 10초 더 걸려” ▶ [포토] 에릭-동완-전진 '우리가 신화의 애교 3인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