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밀회’의 장면이 패러디 되고 있다.3월18일 방송된 김희애, 유아인 주연의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밀회’ (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가 매일 화제를 낳고 있는 가운데별그대에서도 유사한 장면이등장,패러디로 변신했다.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와 도민준이 볼을 꼬집히는 장면이 비슷한 뉘앙스를 풍긴 것.‘밀회’ 2회에서 오혜원(김희애)은 이선재(유아인)와의 피아노 합주 후 매우 흡족한 표정으로 “이건 특급 칭찬이야~”라며 그의 볼을 꼬집었다. 이선재는 갑작스러운 칭찬에 쑥스러워하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어색했던 두 사람이 피아노 연주 후 서로 마음의 벽을 허물고 친밀감을 느끼기 시작한 장면이기도 하다.‘밀회’ 패러디를 본 네티즌들은 “‘밀회’ 패러디, 유행 크게 될 듯” “‘밀회’ 패러디, 누가 찾았을까” “‘밀회’ 패러디, 나도 볼 꼬집히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JTBC)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2NE1 ‘엠카’ 1위, 박봄 덤블링 선보이며 공약 지켜 ‘화제’ ▶ ‘어벤져스2’ 수현 소감 “한국의 아름다움 알리는데 힘 쓰겠다” ▶ SK텔레콤 통신장애 및 서비스 불통에 고객센터 “원인 파악 중” ▶ 양원경 심경 고백 “이혼 후 뒤통수 맞은 느낌…딸들에게 미안해” ▶ [포토] 이민호 '선글라스로도 감출 수 없는 조각외모'